작성자: 심산 등록일: 2020-09-12 16: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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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1일(금) 무려 3주만에 화산회 산행을 갔다

본래는 이지암에서 조금 놀다가 은주대에서 점심을 먹고 동막봉 너머 동막폭포까지 갈 예정이었으나

이지암의 물이 너무 좋아서 그만 거기에  주저앉았다 ㅎㅎㅎ

태평이가 반갑게 나와서 맞아주었고, 후발주자들의 길을 인도해 주었으며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자 다시 올라와 하산을 재촉했다("얘들아, 비와! 그만 내려가!)ㅎㅎㅎ

김은주가 새로 산 해먹을 걸고 누워 소원풀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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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산

2020.09.12 16:07

모처럼 일상의 코로나 블루에서 벗어나 하루 잘 놀았다

아마도 올해의 마지막 물놀이가 아니었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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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님

2020.09.12 17:22

비가 많은 여름이라 물 좋고 산 좋은 해로 기억될 듯 해요.

쌍암골 오백년 은행나무가 노란 색소를 마시기 시작했던데...

가을산 단풍색도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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