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심산 등록일: 2020-07-28 19: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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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728() 장마기간 동안 수락산에 다녀왔다. 비가 오락가락해서 지숙암에 갈까 했다가 그냥 영님대에 머물렀다. 그 동안 화산회에서 여러 번 다녀간 이 장소를 영님이 너무 맘에 들어 해서 영님대라고 명명했다. 영님은 명명권을 줘도 전혀 아깝지 않을 만큼 훌륭한 음식들을 잔뜩 준비해왔다.

 

나로서는 무려 4주만에 참여한 화산회 산행인데, 그 사이에 커다란 진전(?)이 있었다. 내가 없어도 자기들끼리 잘 놀러 다닌다는 것이다!ㅎㅎㅎ 박정희주의가 나 아니면 안된다라면 심산주의는 내가 없어야 잘된다이다. 어찌되었건 덕분에 한달만에 홈피에 산행사진을 올린다. 더 많은 사진들을 찍었지만 차마 여기에는 올릴 수가 없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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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산

2020.07.28 19:59

이재명이 지휘하고 있는 '경기도 계곡정화사업'은 매우 큰 진전이 있었음을 확인했다.

이재명은 정말 훌륭한 행정가이다.

 

오랫만에 '신삥'이 들어와서 '곰 세마리' 공연이 있었다

제일 점잖게 나온 사진 한장만 올린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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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님

2020.07.28 21:10

신삥 게스트, 곰 세마리 넘 귀엽게 부르심 ㅎㅎ  

 

영님대 생겨서 에헤라디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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