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많은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다만 헌법과 법률이 준수되기만을 바랍니다 탄핵을 하면 어느 당에 유리하고, 하야를 하면 어느 당에 유리한지 알고 싶지 않습니다. 다음 대선을 봄에 하면 누구에게 유리하고, 가을이나 겨울에 하면 누구에게 불리할지...

  • 길고 지루한 싸움이 될 듯 합니다 장기전에 대비하여 일상을 잘 추스립시다 이른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는 쉽게 마무리될 것 같지 않습니다. 저는 이 모든 사태를 빚어낸 범죄자가 설마 ‘박근혜와 최순실 둘 뿐’일 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국정...

  • 영국 인구의 1/20, 무려 260만명이 열광한 전설의 공연 “그들의 음악으로 우리는 변했고, 거리엔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었어요” 1996년 8월, 영국 넵워스에서 개최되는 록밴드의 공연을 보기 위해 무려 25만명이 몰려들었다. 티켓을 구하기 위해 모여든 이들만 260만...

  • 지옥 같은 현실 속에서 벼랑 끝에 내몰린 형제와 필사적으로 그들을 쫓는 형사의 추격 빚더미에 시달리던 두 형제, 토비(크리스 파인)과 태너(벤 포스터). 가족의 유일한 재산이자, 어머니의 유산인 농장의 소유권 마저 은행 차압위기에 놓이게 된다. 절망적인 ...

  • 통장 잔고와 외로움에 대처하는 세 여자의 유쾌한 동거 [우리 같이 살래?], 이유정 하수진 공저, 허밍버드, 2016 아래에 올린 박연선 작가의 신간 소개를 검색하다 새로운 사실을 발견! 역시 심산스쿨 출신인 이유정 작가와 하수진 작가가 바로 얼마 전에...

  • [여름, 어디선가 시체가] 박연선 작가, 첫 장편소설 출간, 다산북스, 2016 제가 심산반 시나리오 워크숍 때 늘 이야기하는 작가가 있습니다. [심산반 3기] 출신의 박연선 작가죠. 저는 수강생들에게 “박연선 작가야말로 너희들이 벤치마킹해야 될 롤 모델...

  • 이 난리통에도 뭐가 좋다고 태극기는 휘날리는지 원...ㅎ 장암역에서 버스를 타고 장암주공삼거리에서 내렸다 이후 동막봉과 도정봉에 연달아 오른 다음 석림사 옆 능선길로 내려왔다 산 위에서 너무 많이 먹어 하산 뒷풀이도 없이 각자 귀가! ...

  • 이것이 저 유명한 수락산 하강바위 뒷편의 '천하제일' 바위다 어떤 분야에서 천하제일인지는 각자의 상상에 맡김!ㅎㅎㅎ 벽운계곡으로 올라서 밥바위 근처에서 점심을 먹고 코끼리바위~하강바위~치마바위를 거쳐 도솔암 옆길로 하산을 시작했다 흥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