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여름에는 [심산반 47기]만 진행합니다 2021년 7월 8일(목) 개강예정이었던 [심산상급반 19기]는 가을로 개강을 미루었습니다. [심산반 47기]는 예정대로 2021년 7월 7일(수)에 개강하였습니다. 사실 [심산반 47기]도 적정수강인원에 조금 미달하였던 까닭에 개강 직전...

  • 2021년 7월 개강 심산스쿨 시나리오워크숍 수강생 모집 공고 [심산반 47기] 2021년 7월 7일(수) 개강 예정 [심산상급반 19기] 2021년 7월 8일(목) 개강 예정 코로나 관련 한시적 온라인강의 특별할인 이벤트 코로나 사태의 출구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현재 백신접종이 ...

  •   단 한 통의 전화! 걸려오는 순간 걸려들었다!   부산 건설현장 직원들을 상대로 걸려온 전화 한 통.  보이스피싱 전화로 인해 딸의 병원비부터 아파트 중도금까지,  당일 현장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 같은 돈을 잃게 된다.    현장작업반장인 전직형사 서준(변요...

  • '텐 링즈’를 차지하는 자, 세상을 지배한다!   초인적인 능력을 가진 ‘텐 링즈’의 힘으로 수세기 동안 어둠의 세상을 지배해 온 ‘웬우’  '샹치’는 아버지 ‘웬우’ 밑에서 암살자로 훈련을 받았지만 이를 거부하고 평범함 삶을 선택한다.  그러나 ‘샹치’는 목숨을 노리는 ...

  • 나무 그늘 아래로 책상을 옮겨 김시습을 읽다 1 오래된 친구와 모처럼 연락이 닿아 함께 점심을 먹었다. 허름한 백반집에 마주 앉은 우리는 정오도 되기 전부터 낮술을 기울였다. 쓸모는 없는 대신 정겨운 이야기를 두런두런 나누는 일은 언제나 즐겁다. 세 번째 소주병...

  • 무작정 어딘가로 떠나고 싶을 때 여행의 순간 1 어딘가로 떠나고 싶을 때가 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어딘가’가 아니라 ‘떠나고 싶다’는 것이다. 그럴 때마다 문득 떠오르는 사진이 있다. 혹은, 그와 역방향으로, 그 사진을 보면 문득 다 떨쳐...

  • 2020년 10월 12일(월) 수락산 심산대에 다녀왔다 이 날이 내가 정확히 만 59년을 산 날이고, 그래서 육순(六旬)이라고 부른다 내년의 오늘은 회갑(回甲)이다 나 참 정말 어이가 없군 ㅎㅎㅎ 다들 바빠서 단 세 명이 ‘심산대’까지 갔는데, 안 헤매고 딱 3 Km...

  • 2020년 10월 5일(월) 강원도 홍천군의 용소계곡에 다녀왔다 대략 왕복 8Km 정도 걸었는데 대체로 평탄한 길이었다 영국형의 대하구이, 영님의 팥국수 등 먹을거리들이 대단했다 이날의 수확이라면 1. 다음에 또 오면 어디에 주차할지를 확실히 정했다 2. 너래소의 햇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