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산반 38기]와 [심산상급반 11기] 개강 안내 [심산반 38기]는 2016년 8월 18일(목) 개강 [심산상급반 11기]는 2016년 8월 19일(금) 개강 두 반 모두 현재 수강신청 접수중/문의전화 02-707-1277 이번 여름은 정말 더워도 너무 덥군요. 엊그제도 산...

  • 약 보름 동안 알프스와 지중해에서 놀고 왔습니다 이태리 최초의 국립공원인 그란 파라디소에서 약 일주일 동안 트레킹을 했고 이후 친퀘테레를 돌아보고 인근의 카몰리제와 제노바에도 잠깐 들렀습니다 장마비 속에서라도 시원한 알프스와 지중해의 풍광...

  • 자동차 영업대리점의 과장 정수(하정우), 큰 계약 건을 앞두고 들뜬 기분으로 집으로 가던 중 갑자기 무너져 내린 터널 안에 홀로 갇히고 만다. 눈에 보이는 것은 거대한 콘크리트 잔해뿐. 그가 가진 것은 78% 남은 배터리의 휴대폰과 생수 두 병, 그리고 딸의 ...

  • “전부 기억한다고 해서, 다 아는 건 아니지” 모든 자취를 숨기고 사라졌던 제이슨 본, 그는 되찾은 기억 외에 과거를 둘러싼 또 다른 음모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마침내 CIA 앞에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게 되는데… 가장 완벽하고 가장 치명적인 무기 ‘제이슨 본’ 이...

  • 통장 잔고와 외로움에 대처하는 세 여자의 유쾌한 동거 [우리 같이 살래?], 이유정 하수진 공저, 허밍버드, 2016 아래에 올린 박연선 작가의 신간 소개를 검색하다 새로운 사실을 발견! 역시 심산스쿨 출신인 이유정 작가와 하수진 작가가 바로 얼마 전에...

  • [여름, 어디선가 시체가] 박연선 작가, 첫 장편소설 출간, 다산북스, 2016 제가 심산반 시나리오 워크숍 때 늘 이야기하는 작가가 있습니다. [심산반 3기] 출신의 박연선 작가죠. 저는 수강생들에게 “박연선 작가야말로 너희들이 벤치마킹해야 될 롤 모델...

  • 반 년만에 제일 힘든 길로 올라갔다 (오늘 처음 온 애들 괴롭히려고 그런 건 아닌데....미안하다 얘들아) 염불사에서 능선으로 오르는 길은 너무 가파르다 (하지만 뭐...염불사의 근래 마애불은 나름 괜찮았다) 도솔봉 옆을 휘돌아 능선을 타고 내려오다...

  • 오늘 수락산에서 놀라운 경험을 했다 그냥 부엉이도 아니고 무려 '수리부엉이'를 만난 것이다 내가 20대 후반에 설악산에서 처음 본 이후 거의 30년 만의 일이다 이 '영험한 동물'을 보호하기 위하여 어디서 봤는지는 밝히지 않겠다 오늘도 수락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