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산반 43기] 2019년 1월 9일(수) 개강 [심산상급반 16기] 2019년 1월 10일(목) 개강 수강신청 접수는 2018년 12월 10일(월)부터 얼마 전에 낙조를 보려고 서해안을 찾았습니다. 날씨가 흐려서 기대했던 것만큼 붉은 일몰을 보지는 못했지만, 해가 저물거나 떠오르는 ...

  • 심산스쿨 워크숍 리노베이션 안내 MORE SHORTER AND SOFTER VERSION 워크숍 기간을 20주에서 16주로 줄이고 수강료도 인하 강의실도 기존의 토즈에서 새로 찾은 위지안으로 옮겨 심산스쿨에는 [심산반]과 [심산상급반]이라는 시나리오 워크숍이 있습니다. 무려 20년이 ...

  • 1951년 한국전쟁, 최대 규모의 거제 포로수용소. 새로 부임해 온 소장은 수용소의 대외적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 전쟁 포로들로 댄스단을 결성하는 프로젝트를 계획한다. 수용소 내 최고 트러블메이커 ‘로기수’(도경수), 무려 4개 국어가 가능한 무허가 통역...

  • 공항에서 수하물 노동자로 일하며 음악의 꿈을 키우던 이민자 출신의 아웃사이더 ‘파록 버사라’. 보컬을 구하던 로컬 밴드에 들어가게 되면서 ‘프레디 머큐리’라는 이름으로 밴드 ‘퀸’을 이끌게 된다. 시대를 앞서가는 독창적인 음...

  • [인터뷰] ‘마운틴 오디세이’ 저자 심산 “산악문학은 최고의 드라마” ▲ photo 김종연 영상미디어 기자 글/ 최준석 [주간조선] 선임기자 심산씨는 알피니스트보다는 산악문학가로 유명하다. 한국 산악인 교육기관인 코오롱등산학교에서 산악문학을...

  • 심산의 [마운틴 오디세이]를 읽으면서 [마운틴 오디세이-심산의 산악문학 탐사기](심산, 바다출판사, 2018) 안치운(연극평론가, 호서대 교수) 그제 심산 형의 전화를 받고, 주소를 알려주었더니, 어제 오후에는 이 책이 덜컹 박스에 담겨 왔다. 언제 읽어야 할지 몰라 ...

  • 우리 집은 내가 태어났을 때부터 신정을 쇠어왔다 그런데 올해부터는 신세대 조카들(?)의 민원을 받아들여 구정(설날)에 차례를 지내기로 했다 덕분에 생전 처음 1월 1일에 산에 오를 수 있었다 호암산의 윤담 계곡으로 오르다가 왼쪽 사면을 치고 올라가 바위를 하는 ...

  • 사패산 숨은폭포를 찾아 나섰다가 또 알바 두 탕 뛰고 해골바위에서 원효사 계곡 쪽으로 빠져나왔다 다행히 바람이 덜 불어 날씨가 비교적 온화하였다 결국 사패산으로 올라서 도봉산으로 내려온 셈인데 이쪽 사면의 능선과 계곡들은 무척 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