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심산 등록일: 2016-06-14 18: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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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년만에 제일 힘든 길로 올라갔다

(오늘 처음 온 애들 괴롭히려고 그런 건 아닌데....미안하다 얘들아)

염불사에서 능선으로 오르는 길은 너무 가파르다

(하지만 뭐...염불사의 근래 마애불은 나름 괜찮았다)

도솔봉 옆을 휘돌아 능선을 타고 내려오다가...너무 빨리 꺾었다!

(하지만 뭐 덕분에...순화궁 계곡으로 내려오는 새로운 '야매길'을 알 게 됐다)

뭐 이리 가든 저리 가든...어쨌든 세월은 간다....ㅋㅋㅋ


오늘 처음 온 멤버들이 많아서...

[곰 세 마리]가 파트 원, 파트 투로 나뉘어서 진행됐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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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세 마리] 파트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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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지 다정한 부부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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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 업 해보면...뭔가 이혼 직전의 부부인듯....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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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세 마리] 파트 투!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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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님

2016.06.1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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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세마리 팀과 즐거웠습니다.

샘, 알프스에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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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신

2016.06.18 12:33

곰 세 마리 ㅋㅋ

정우오빠 넘 즐거워 보인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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