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심산 등록일: 2012-09-27 15:27:45 IP ADRESS: *.124.235.116

댓글

11

조회 수

2837




















샤또몽벨 홈커밍데이가 마침 하윤숙 동문의 생일이었다
생일 중에서도...아주 특별한 생일!
61번째 생일이니까...한 바퀴 돌아서 다시 1살이 된 날이다
이른바 '환갑잔치'라는 것인데 아주 유쾌하게 보냈다

하윤숙 선생님과 동기인 심산와인반 12기와
심산와인반의 사조직인 '광년이'들이 많이 애썼다
샤또몽벨 회장인 유경채 동문에게도 고맙고
사진을 찍어서 보내준 김주영 전회장도 고맙고
참가해서 축하해준 모든 사람들에게도 고맙고...

하윤숙 선생님이 아주 근사한 샴페인을 매그넘으로 4병이나 내놓으셨다
하선생님의 캐릭터에 맞춘 특별주문 케이크도 너무 근사했다

멋진 날의 멋진 파티였으니 여기에 사진을 남긴다
profile

심산

2012.09.27 15:29
*.124.235.116
Photographed by Kim Juyoung

맨 아래 사진은 내가 선물한 전각라이터!
일산행진일산청...환갑의 의미와도 잘 맞는듯 해서 선물했다...^^

김주영

2012.09.27 17:10
*.78.87.95
윤숙누님 생일 축하드려요..
'오래오래 사세요'라고 하면 너무 복고풍 멘트일까요?ㅋㅋㅋ
암튼 행복하세요..^^

이청인

2012.09.27 20:43
*.218.49.141
언니가 너무 행복했다고 몇번을 저에게 이야기 하더군요.
12기여러분 감사합니다.
생애 아름다운기억을 간직한 특별한생일을 만들어주셔서.
샘~~~행복한공간. 갖고계심 감솨
주영선배~~~아름다운 시간 간직할수 있게 해주심 감사
광년~~~함깨 하지못해 미안...그렇지만 아름다운 그대들 사랑하오
몽벨러여러분 자리를 함깨 해주셔서 더욱더 좋은시간 된것같아요
함깨하면 힘이 됨니다.
profile

명로진

2012.09.28 11:42
*.192.162.154
멋지십니다. 역시.....

저는 모르는 분이시지만

하윤숙 선생님은

멋진 분이리라...

생각합니다. ^^

한영실

2012.09.28 08:59
*.193.83.41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

김신애

2012.09.28 09:14
*.39.201.66
저도 저렇게 멋지게 살고 싶네요. 멋지세요.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

박미라

2012.09.28 11:19
*.248.67.14
와....사진으로 다시 보니 정말 멋지네요. 저렇게 멋진 생일 축하를 받으시는 특별한 윤숙 선생님....행복하고 건강하세요.
profile

심산

2012.09.28 14:07
*.120.39.149
환갑에 저렇게 많은 젊은 친구들한테 축하를 받으며
근사한 샴페인으로 축배를 들 수 있다는 거...
아주 성공적인 삶이다
쉽지 않다

아아 나도 보기 좋게 나이 들어가야 하는데...ㅋ
profile

임회선

2012.09.28 14:55
*.226.222.70
축하드리면서. 부러웠습니다. 부러우면. 지는거라는데....ㅋㅋ

하윤숙

2012.10.05 16:29
*.236.233.126
두집 살림에 이번주 좀 바빴습니다. 오늘에야 글 올리네요. 정말 특별한, 정성이 넘친 멋진 최고의 생일이었습니다. 다들 너무 고맙고 귀한 선물에 사진에 많이 행복했고 앞으로 우리 좋은날 많이 만들어 갑시다. 고마와요.

하윤숙

2012.10.05 19:13
*.236.233.126
주영씨 저번에도 이번에도 또 봐도 좋은 사진들 고마워요. 흑백사진도 좋고, 많이 애쓰셨어요.ㅎㅎㅎ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수
68 심산스쿨에 와인셀러를 들여놓았습니다 + 23 file 심산 2006-09-16 4418
67 2006 국내 와인교육기관 동향 심산 2006-10-19 2949
66 심산의 와인예찬(1) SHE WAS SHIRAZ + 11 file 심산 2006-11-17 3290
65 심산의 와인예찬(2) 사랑하는 처녀의 젖가슴 + 32 file 심산 2006-11-17 5174
64 심산의 와인예찬(3) 언제나 상큼한 그대 + 24 file 심산 2006-11-28 3347
63 심산의 와인예찬(4) 만년설에 적셔진 흙내음 + 17 file 심산 2006-12-13 3012
62 심산의 와인예찬(5) 우아한 귀부인의 풍미 + 12 file 심산 2006-12-28 3116
61 산 아래 와인 + 8 file 심산 2007-01-05 2654
60 심산의 와인예찬(6) 강을 건너간 그녀 + 20 file 심산 2007-01-11 3133
59 심산의 와인예찬(7) 고전적인 우아함과 싱그러운 과일향 + 10 file 심산 2007-01-24 2997
58 심산의 와인예찬(8) 연약한 소녀와 농염한 여인 + 10 file 심산 2007-02-08 3891
57 존경하는 와인스승과의 한 컷 + 11 file 심산 2007-03-02 2642
56 심산의 와인예찬(9) 한 모금이면 족하다 + 16 file 심산 2007-03-03 3099
55 심산의 와인예찬(10) 이탈리아 플레이보이의 비밀병기 + 11 file 심산 2007-03-15 3201
54 심산의 와인예찬(11) 내가 마신 로마네 콩티 + 24 file 심산 2007-03-29 4019
53 심산의 와인예찬(12) 선 굵은 남자들의 로망 + 17 file 심산 2007-04-12 2888
52 심산의 와인예찬(13) 소풍가기 좋은 날 + 10 file 심산 2007-04-27 2932
51 심산의 와인예찬(14) 여인의 혀와 사자의 심장 + 5 file 심산 2007-05-10 3554
50 심산의 와인예찬(15) 전직애인연합(상) + 18 file 심산 2007-05-26 2886
49 심산의 와인예찬(16) 전직애인연합(하) + 19 file 심산 2007-06-08 2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