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배영희 등록일: 2013-01-26 11: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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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660




















...남체 둘레길을 걷다...ㅋ

김만수

2013.01.26 12:54
반찬이 아주 좋네요.^^
저렇게 먹으며 다녀본 적이 없어서...^^

배영희

2013.01.26 13:09
김만수 선생님, 다녀와서 5킬로 정도 빠졌으면 했으나 오히려 더 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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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산

2013.01.28 16:42
남체도 멀긴 멀구나...

배영희

2013.01.28 16:45
심산 슨상님, 전 남체가 올라갈 땐 몰랐는데 내려올 때 보니까..와! 무지막지 엄청엄청 하루종일 내려가더라구요..서문희랑 연선이랑 내려오면서 으아, 이렇게 많이 올라왔었나? 정말 하품 났더랬음!

배영희

2013.01.31 09:52
자고 나면 유리창엔 성애가 하얗고 머리맡엔 물이 땡땡 얼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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