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5-12-19 11:03:36

댓글

0

조회 수

8508
심산스쿨이 시스템을 갖춰갑니다.
인테리어 공사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습니다. 현재 전체공정의 약 75% 정도가 완성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한 열흘 정도면 되겠지 싶었는데...하다 보니 자꾸 욕심이 나서...이제는 명백히 '돈 먹는 하마'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21일) 이전까지는 95% 끝낼 겁니다. 나머지 5%는 뭐냐고요? 뭐 액자를 갖다 걸고, 청소도구 따위를 사들이고, 사무용품을 비치하고, 책꽂이를 채우고...그런 거지요. 다음 주에 웬만큼 그림이 나오게 되면 이곳 홈페이지에 근사한 사진들을 올리겠습니다.
  
  온라인 스탭을 확정했습니다. 앞으로 주로 홈페이지를 담당하게 됩니다. 사실은 이 신임 온라인 스탭의 강력한 이의제기로 현재 홈페이지 개편작업 중입니다. 새로운 홈페이지의 설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새로운 홈페이지는 적어도 금년 말일까지 완성됩니다. 이 홈페이지 안에 커뮤니티를 여럿 만들 계획입니다. 새로 개강하게 될 [심산정규반 16기]와 [심산상급반 3기]의 공부방도 물론 이 홈페이지 커뮤니티 안에 개설하게 됩니다.
  
  오프라인 스탭도 내정되었습니다. 현재 현금 무통장 입금은 수시로 접수하고 있고,  신용카드 결제는 매주 수요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만 받고 있는데, 이 부분의 업무를 오프라인 스탭이 맡고 있습니다. 또한 심산스쿨로 전화를 걸면 이 오프라인 스탭의 핸드폰으로 연결되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사실 매우 투명한 업무인지라 뭐 전화로 물어보실 것도 없지만 그래도 미심쩍은 부분이 있으시면 주저하지 마시고 전화해 주십시오.
  
  현재 수강신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광고 한번 내지 않았는데 꾸준히 수강신청이 이루어진다는 사실 자체가 놀랍기도 하고 고맙기도 합니다. 신용카드 회사들과의 계약도 끝냈습니다. 사실은 지난 12월 7일 BC카드로 결제하러 오신 분이 계셨는데, BC카드 회사에서 할부를 해줄 수 없다고 하여 몹시도 당황하였습니다. 그때 수강신청하러 오신 분께는 몹시도 죄송했고요. 그 이후 사방팔방으로 뛰어다닌 끝에 현재는 BC,국민, 외환, 삼성, LG, 현대, 롯데, 신한카드 등 대부분의 신용카드회사와 거래를 텄습니다. 몇 개월 할부를 하든 카드소지자 마음대로입니다. 단, BC카드만은 여전히 '3개월 할부'만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참 나...BC카드 잘 나간다는 건 알지만...너무 유세를 떨어대는군요. 하지만 현재로서는 어쩔 수 없습니다. BC카드로 결제하실 분은 최대 3개월 할부까지만 가능하다는 사실을 유념해두시기 바랍니다.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남아있는 12월달의 캘린더를 보니 정신이 아뜩해집니다. 웬놈의 송년모임이 그리도 많은지 원...제게도 정리해야될 일들이 많습니다. 한국시나리오작가조합이나 한국영화시나리오마켓에 관련된 일들도 산더미처럼 쌓여 있고요. 하지만 저 개인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일은 '심산스쿨의 시스템을 제대로 만드는 일'입니다. 그 일, 잘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문을 열긴 여는 거냐? 수강신청은 지금 진행되고 있는 거 맞냐? 이렇게 물어오시는 분들이 많아서 중간보고를 올리고 있는 겁니다. 걱정 마십시오. 심산스쿨이 제대로 된 시스템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강신청 접수는 현재 활발히 진행중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483 [강헌반]은 [WAgit]로 간다 + 117 file 심산 2008-08-21 78304
482 역대 최고 청춘영화 BEST 10 + 26 file 심산 2011-03-13 9822
481 한수련 작가, 심산스쿨 사상 최고의 계약 완료! + 95 file 심산 2007-06-28 9731
480 황진영 작가, 2007 KT공모전 대상 수상! + 63 file 심산 2007-04-27 8704
479 조중걸 선생님의 편지: 나의 학생들에게 + 29 file 심산 2007-02-06 8635
» 심산스쿨이 시스템을 갖춰갑니다 관리자 2005-12-19 8508
477 허성혜 동문 드라마작가로 데뷔 + 36 file 심산 2010-10-01 7468
476 한수련 작가의 [통증] 개봉 + 27 file 심산 2011-09-07 7131
475 SBS [연애시대] 박연선 작가 만세! + 9 file 심산 2006-04-27 7016
474 유대헌 공개특강 [공모전에 대비하는...] 안내 + 4 file 심산 2011-06-14 6910
473 캐나다 서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 38 file 심산 2008-09-09 6811
472 김석주 작가가 공모전 당선 기념으로 쏜답니다! + 63 file 심산 2006-07-31 6691
471 [방자전][음란서생]의 김대우가 돌아온다! + 29 file 심산 2010-06-15 6363
470 한수련 데뷔작 [미인도] 맹렬 촬영중 + 45 file 심산 2008-06-17 6299
469 공모전에 대비하는 우리의 자세 + 32 file 심산 2010-12-12 6299
468 거절할 수 없는 제안 + 61 file 심산 2011-07-19 6268
467 명로진 리포터, 미뺀 연습현장을 급습하다! + 10 file 심산 2007-12-05 6170
466 "작가가 오리지널 시나리오를 쓸 수 있는 풍토를 만들어야 한다” + 19 file 심산 2010-11-15 6131
465 최관영 작가와 장철수 감독의 겹경사! + 47 file 심산 2008-10-30 6104
464 심산스쿨 [이선영드라마작가반] 개설 안내 + 25 file 심산 2009-08-11 6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