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심산

2013.05.01 13:33
1950년 프랑스 나일론원정대!
본래 다울라기리를 오르려 했는데 포기하고
안나푸르나를 찾다가...산 찾는데 일정의 대부분을 소비해버린...

문득 그 원정대의 기록이 떠오르더라는...ㅋㅋㅋ

한영실

2013.05.02 16:40
새로운 길을 만들고 계신 최영국대장님~~~

배영희

2013.05.03 09:26
우리도 산 찾는데 일정의 절반을 소비..
그래도 이 예쁜 봄날, 왼발 오른발 걷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행복~~

영실, 대장님 정말이지 은근 구여우심~ ㅋ
길이 없다? 싶으니까 혼자 막 모래둔덕 산을 올라가 살피시고..ㅎㅎ

김은정

2013.05.12 00:53
아, 봄빛!
얼마나 아름다운지...

배영희

2013.05.13 19:28
은정의 선하고 큰 눈망울 그리운 저녁이구만 밥은 묵었남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