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배영희 등록일: 2013-07-23 21: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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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 : 7월 23일
* 어디 : 수락산, 당고개역 - 학림사 - 용굴암 - 능선따라 - 수락산역
* 날씨 : 장마비 좍좍 주룩주룩
* 비가 너무 많이 오고 앞도 안 보여 안전산행 -- 놀멘놀멘 세 시간 정도 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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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산

2013.07.23 22:10
비 펑펑 오고 수락산 계곡엔 물이 넘치고...^^

김주영

2013.07.23 23:53
화산45-거진 일년이 다 되었네요ᆢ^^

배영희

2013.07.24 10:02
비 펑펑, 마음은 텅빈 충만으로 넘치고...^^
화산 45 - 그러네요.. 일 년..^^ 기념 파티라도?

김만수

2013.07.24 12:22
대단하십니다.^^ 그 빗속을 걸으셨다니...

어제 국립수목원 쪽도 비 많이 왔어요.
저지난번에 원추리, 그 다음에 백합, 어제는 도라지 그렸습니다.ㅎㅎ

하윤숙

2013.07.24 15:49
물놀이는 못했지만 물 구경은 아주 많이,,,, 밝고 효자인 동희 처음본 PD 통성명을 안했네 은정도
누가 올까 기대 안했는데 영희씨랑 잡담이나 할까하고 간 산행 오랫만에 장대비 멋있었고
성근샘 덕분에 좋은 자리 차지하고 악걸리에 와인에 그래도 조금이나마 산행하고, 반가왔고 좋았지요

배영희

2013.07.25 09:24
김만수 선생님, 비 속을 좀 걸었기에 뭐 대단까지야..
선생님처럼 완전 땡볕 고온에 몇날 며칠 사막을 달린 것도 아닌데요 뭐~~^^
도라지 정말 예쁜데..저도 언젠가는 수목원으로!!

언니, 맞아요~ 성근샘 덕분으로 그 비 속에 편안하게 빗소리 즐길 수 있었지요~^^
가는 길에 정자 같은 곳도 없을텐데.. 어디서 먹고 쉬나? 걱정했었거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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