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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산

2013.09.04 13:01
현지인들의 이야기를 엿들어보니...
저곳을 '선녀탕'이라고 부른다더군?
근데 어째 선녀탕의 선녀들이...빈티지들이 쫌 있네...ㅋㅋㅋ

김보람

2013.09.04 23:23
며칠상간에 이제 물사진 보면 춰보인다는... 샘은 완전히 다 나으셨네요. 헤헷.

김은정

2013.09.04 23:35
빈티지 선녀들은 둘째치고,
남녀혼탕은 쫌....
암만그래두 우리나라가
동방 예 의지국인디....ㅋㅋㅋ

여튼 보는 것만으로도 눈도 마음도 시원하네요~^^

박소현

2013.09.05 10:14
와~ 산에도 이젠 가을빛이 느껴지네요!
너무 좋아보이는데요~~

배영희

2013.09.06 09:55
샘, 선녀탕은 올 여름 다닌 곳 중에 완전 최고!^^
보람님, 저도 사진보니 이제 춰보이네요..
샘 발은 아직 덜 나으셨어요.-;; 그래도 뭐 아쉬운대로..^^

은정, 남녀혼탕..알몸이나 빤스만 입은 것도 아닌데 뭐 어쩌..ㅋㅋ 잘 지내지?
여긴 며칠 사이 순식간에 선선해졌다야...절기 참 신기하네
소현, 하루가 다르게 선선해지겠지~ 그러니 불타는고구마 걱정말고 함 나오삼^^*

배영희

2013.09.06 10:00
성근샘 구철형 뫼솔형, 무거운데 버너코펠 삼겹살 감사드리고요~
하산 후 맥주 커피 쏘신 경환오빠 감사드립니당^^*

이지원

2013.09.06 14:03
선녀탕만 보면 꼭 설악산에 와있는 느낌이었어요
삼겹살과 맥주 너무 잘먹었어요 감사~~

하윤숙

2013.09.08 14:35
선녀탕, 우리 앉은 의자까지 안성맞춤 이었는데.....
왜 이렇게 물만 보면 좋은지 여름은 이제 가고 가을맞이 해야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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