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심산 등록일: 2014-04-16 14: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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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수종사에 들렀다

등산화 벗기가 귀찮아서 삼정헌에는 들어가지 않았다

못 보던 오리지널 삽살개 두 마리가 보기 좋았다

세조가 하사했다는 오래된 은행나무를 보았다

해가 뉘엇뉘엇 지고 있었다

긴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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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인

2014.04.18 18:51

저 삽살개는 나의 지인의 삽살개임니다

엄마 아빠 딸 셋이 있었는데 엄마를 잃어버리고

부녀만 남았죠. 명품 삽살개임니다.

배영희

2014.05.04 19:55

아, 부녀 삽살개였구나

머리카락?이 눈을 가려 쫌매주고 싶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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