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박보영 등록일: 2010-01-21 08: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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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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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8
안녕하세요. 심산 샘님, 명로진 샘님. 보영이에요~ 오랜만이죠.
선영언니, 경오오빠 등등..익숙한 이름들도 보니 무지 반갑네요.
제가 있는 시드니는 며칠 사이 온도가 45도까지 올라갔어요.
그 와중에도 여기저기 간섭하러 돌아다니느라..
오늘은 열(sun)병이 나서 좀 쉬고 있답니다.    
가끔 홈페이지 들어오면...한국은, 아니 심산 스쿨은 여전히 혈기왕성.
호주는 너무 심심해요. 게을러지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지요. ㅎㅎ
놀러오세요.
이제 혼자서 차 끌고 어슬렁거릴정도는 되니..
시드니에서 헌터벨리(와인의 메카라는) 까지 가이드 정도는 해줄 수 있어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종종 안부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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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산

2010.01.21 13:08
하이 보영! 시드니에서 어슬렁거리고 있군? 반가워...
방금 전에 한 그 말 어쩌면 후회하게 될지도 몰라...
우리는 오라 그러면 바로 가거든!ㅋ

황현명

2010.01.21 13:21
헉, 시드니 저두 달구 가주셈..
오페라하우스에서 중국산 라듸오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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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로진

2010.01.21 15:15
오, 보영!
시드니에 있구나.
라틴 음악이 흘러나오던 달링 하버가 그립다. ^^

잘 지내고 있어.
종종 안부 전하고.
곧 보세~~~~

박보영

2010.01.24 08:37
심산 샘님, 네~ 언제든 환영입니다.
한국처럼 멋진 등산로와 막걸리는 없지만, bush walking 과 와인은 가능해요.
현명님도 같이 오세요. 단 빈 방이 두개 뿐이라 숫자가 넘으면 낑겨 주무셔야 해요. ㅎㅎ
명샘님, 여전히 라틴음악을 들을때마다 라틴 댄스를 근사하게 추시던 샘님 생각이 나요.
열심히 배우는 중이니 기대하고 계세요. ㅋ

김성훈

2010.01.24 19:37
오~ 보영 올만이군...잘 지내나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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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로진

2010.01.25 11:20
와, 꼬기와 라틴 댄스라....

하여간 나는 시드니 해변도 그립다구! ^^

이경오

2010.01.27 16:29
아 보영이 호주한번 가야하는디... 하면서 보영이 생일때도 못가네.
이거 사는게 매번 이벤트의 연속이야 아가가 있으니...

그나저나 잘 있다니 다행이다 간간히 집사람을 통해서 듣고 있어
고생도 많이 했다며, 하여튼 집떠나면 고생인데 이젠 거기가 집이니 고생 안하기 바란다.

그리고 밑에 오빠 글 봐서 알겠지만 이제 보영이 남친하고 겨룰 근육과 골프실력을 키웠다.
저번에 무참하게 깨졌는데 이제 중수라고 할까 ㅋㅋ
언제 가서 관광이런거 말고 함 붙어야겠다.
전화 할께^^

박보영

2010.01.28 14:58
오~ 성훈, 올만이네. 너도 잘 지내지?
명로진샘님, 라틴 댄스말에요. 몸이 말이 잘 안 들어요. 역시 스승이 중요한데 말에요. ㅎㅎ
그리고 경오오빠, 내 생일은 올해도 있고 내년에도 있으니까..여전히 약속은 유효.
근데 오빠의 현 속도로 보아, 근육과 골프..우리가 확실히 밀릴 것 같아. 그동안 좀 게을렀거든.
다시 경쟁모드로 돌입! 분발해야지!! 아자! ㅋ 아가도 꼭 데리고 와. 모두 보고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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