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정경화 등록일: 2007-01-15 16:03:26

댓글

3

조회 수

4008

선생님~
저 또 왔슈~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캬캬

저는 사실...
시나리오라는 장르를 전혀 접해본적이 없는 쌩초짜라..
노효졍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기초를 닦아볼까 하였는데..

1,2월에 시간이 도무지 나지않아 갈등하는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3월에 있을 선생님의 강의를 듣는것도 나뿌지 않을듯하다 하셧는데...

제가 과연 선생님의 강의속도를 따라갈 수 있을까요??
저 같은 생초짜가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지 궁금합니다~~^^ 으히히~ㅋ



(아... 나도 선생님이랑 와인한쟌 해봣으면 좋겟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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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산

2007.01.15 16:11
경화님, 3월달에 제 반으로 오세요!
속도를 못 따라가는 거(머리로는 따라가는데 손가락이 못 따라가는 거) 정도야 뭐 어쩔 수 없는 일이고...
약간의 좌절감...같은 걸 느끼며 '즐기시면' 됩니다...^^

조현정

2007.01.16 12:30
전.. 선생님의 약간의 좌절감이.. 참.. 무섭다는거.. 특히 '즐기시면'도.. 흑..

그치만 정경화님~
저도 사실, 시나리오는 제대로 접해보지 못한상태에서 듣고있지만, 정말 좋답니다~
즐겁고, 좋은 사람들도 만나고.. 물론, 약간보다는 조금 더 큰 좌절도 있지만요.. 호호호호.. ^^

정경화

2007.01.16 15:25
좌절.... 뒤엔 큰 희열이 있겟죠??ㅋㅎ

좌절할 쥰비 단디 하고 가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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