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옥

2007.07.26 16:05
아! 산에 온통 저런 바위들만 있으면 좋을텐데.... (산림청에서 연행 나오기전에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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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산

2007.07.26 16:18
현옥아, 암벽등반이란 게 바로 저런 바위만 밟고 다니는 거란다...^^

조현옥

2007.07.26 16:24
오잉? 설마... 장난이시죠?
어디에 대롱대롱 매달리고, 얼어 붙은 똥 덩어리에 얻어 맞아 혹도 생겨보고
'젠장~ 죽나보다.' 라고 욕도 한 번 해보고 해야 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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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산

2007.07.26 16:43
장난 아니야, 바위의 촉감이 저렇다는 거지....
물론 각도는 더 빡세지...때로는 오버행도 나오고...^^

조현옥

2007.07.26 16:45
흠.........

신월명

2007.07.26 20:49
샘님, 빨리 하루하루 흘러서 담주가 왔음 좋겠어요 ^^

히히..또 놀러 가고 싶다..ㅋㅋㅋ

한향란

2007.07.27 22:40
바위의 살맛
까칠까질
난 개인적으로 까칠한 사람이 더 매력적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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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로진

2007.07.28 11:32
바위란?

'같이 죽자던 여인의 알몸'
-시인 김장호.....

나한테는
같이 살자던 여인의 알몸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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