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최상식 등록일: 2013-05-12 0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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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어제 친한 동생이랑 영아리에 야영다녀왔는데요, 밤에 다른때보다

습기가 많아서 그런지  오름 주변으로 살짝 산안개가 내려주었습니다.

그게 더 멋있던 이유는  빛이 비춰들면서  마치  빛과 안개의 조각들이 나뉘는 것처럼

너무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냈기 때문입니다 ㅎㅎ

이런 풍경들 보다보니 더 필받아서 더 가야겠다는 생각이 불끈!!!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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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홍

2013.05.13 15:28
요즘 호사하네요~~

최상식

2013.05.15 08:06
윤석홍선생님-네 ㅎㅎ 내일두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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