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최상식 등록일: 2013-04-27 09: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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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라고 말해드릴 수는 없는 ...어제의 캠핑^^

높은 중산간에서  달빛에 비친 밤바다를 보는 묘한 기분과

북두칠성과 게자리같은 별자리가 선명히 보이던 밤별은 오래 기억에 남을거 같네요.

점점 더 제주의 다른 모습을 발견중^^

최상식

2013.04.27 09:26
dslr 카메라가 생겨서 간간히 이제 제주사진 올릴수 있을듯 합니다 ㅎㅎ

최준석

2013.04.27 16:31
저런데서 쏘주 한 잔 먹고 누워서 별 보면 좋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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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산

2013.04.28 15:03
어디라고 말할 수 없다는 건...불법 야영이지????ㅋ

최상식

2013.04.28 21:10
준석행님-텐트위에 북두칠성이 반짝반짝 빛납니다 ㅎㅎ
심산선생님-네네 ㅎㅎㅎ

서이정

2013.04.30 09:14
텐트도 칠 줄 모르고 난 별자리도 볼 줄 몰라.....
일단 별자리 먼저 공부해야겠당

최상식

2013.04.30 21:51
처음엔 그냥 봐두 좋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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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홍

2013.05.02 14:50
암튼 좋다,그냥 비박하면 더 좋을텐데... JMT생각이 간절하네요

최상식

2013.05.02 22:50
윤석홍선생님...바위나 요런데면 비박할텐데..저기 소똥이 쪼매 많아서요..비박은 어렵습니다^^

이지원

2013.05.03 23:47
여기가 어딘지 가고싶어라~~^^

최상식

2013.05.04 07:22
가면 엄청 좋아하시긴 할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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