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김주영 등록일: 2013-04-25 10:11:16

댓글

3

조회 수

1178




















가시리 조랑말 체험공원의 몽고식 게르에서 하룻밤을 묵은것은
순전히 밤에는 하늘에떠있는 무수한 별과 아침에 문을 열면
바로 볼 수있는 일출 때문이었는데..
사진찍는 저를 위해 동행들은 여러가지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다..
profile

심산

2013.04.25 11:01
아 저기가 제주 가시리구나...
"이상하다...못가본 모든 곳은 그립다..."^^

이주영

2013.04.25 14:47
와~사진 멋져요. 늘 고픈 제주.

이지원

2013.04.25 18:57
태어나 처음으로 해본 등골오싹한 경험들...
그래도 사진보니까 조금은 위안이 된다.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