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김주영 등록일: 2013-04-23 10: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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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오후의 서비스 투어는 계속 되는데-이쯤에서 가이드인  최상식에게 생유-
해질 무렵 우리가 간곳은 강정마을 냇길이소와 국내 최고령 나무중에
하나인 담팔수나무와 그를 신목으로하는 냇길이소당..
냇길이 소당의 음험하고 신비로운 기운은 과연 이 강정마을을
어디로 끌고 갈 것인가?
강정마을에 하루빨리 평화가 찾아오기를 기원합니다..^

이지원

2013.04.23 14:06
여긴 온통 내사진뿐이네...

박민주

2013.04.23 16:22
저 팔담수 나무..찍어온 거 보는데 넘 무섭더만...으...
난 그 깃발같은 거 세워둔 곳에 못가겠더만..
지원씨는 나무에 올라가 사진도 찍은 거? 용감해~~~~~

이지원

2013.04.23 17:56
나무에 올라가다니요? 누가요?
비도오는데 기분이상하네

배영희

2013.04.23 20:03
냇길이소, 저도 작년에 상식 안내로 가봤었는데..
장구채를 비롯해 작은 꽃들 참 예쁘네요~ 지원님도..^^

최상식

2013.04.23 22:06
냇길이소의 오묘한 물빛을 이번 일행분들에게 못 보여드려 아쉽네요~담에는 꼭 볼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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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산

2013.04.23 22:51
강정마을...아름다운 곳이지
근데 저기다 뭘 짓는다고....????

박민주

2013.04.24 16:44
지원니임~~~올라간 게 아니고..걍 나무 둥치에 선 걸로 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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