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심산 등록일: 2019-10-23 16: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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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암골에 갔더니 역시나 태평이가 나타나 종일토록 우리들을 안내했다

원래는 이지암에서 도정봉 옆으로 붙으려 했는데 '말도 안되는 길'로 올라가

개고생(!)을 한 다음 '이해할 수 없는 루트'로 동막봉에 올랐다 ㅋㅋㅋ

내려오는 길에 '은주 없는 은주대'에 들렀다

일행들을 고생시킨 게 미안하여 양념닭갈비와 더덕구이로 뒷풀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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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산

2019.10.23 16:01

일행들이 점심을 먹고 기진맥진하여 쉴 동안 영님은 혼자 도정봉에 다녀왔다 ㅎㅎㅎ

서진은 "산신령 지팡이를 들고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 여인"으로

조만간 [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올 예정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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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님

2019.10.23 16:15

부시워킹으로 멘탈강화와 산에서 위기대처 훈련을 받은 듯 하고요, 

뭔 산인지도 모르고 올라보니 동막봉이어서 놀랐구요 ㅎㅎ

도정봉에 오르며 본 단풍과 은주대 저녁놀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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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구

2019.10.24 10:31

태평이, 화산회 식구가 다 되었군요 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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