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심산 등록일: 2019-01-02 14:53:53

댓글

1

조회 수

124

P1080873.JPG

우리 집은 내가 태어났을 때부터 신정을 쇠어왔다

그런데 올해부터는 신세대 조카들(?)의 민원을 받아들여 구정(설날)에 차례를 지내기로 했다

덕분에 생전 처음 1월 1일에 산에 오를 수 있었다

호암산의 윤담 계곡으로 오르다가 왼쪽 사면을 치고 올라가

바위를 하는 사람들이 만든 양지바른 암장에서 점심을 먹고 내려왔다

모두들 해피 뉴이어!

P1080855.JPG

P1080863.JPG

P1080868.JPG

P1080867.JPG

P1080875.JPG

P1080879.JPG

P1080882.JPG

profile

심산

2019.01.02 14:55

다음에 석수역 방향으로 내려온다면 저 [만남의 광장]은 제치고

조금 더 역쪽에 가까운 두부전골집으로 가기로 했다

물메기탕을 시켰는데 너무 달다는 이유로....ㅎㅎㅎ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