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심산 등록일: 2018-02-21 20: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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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이 호암산 석수능선 상에 있는 '신랑각시바위'다

참 나...다들 갖다붙이기는 잘 붙여

그래도...예전 같았으면...저 바위 위로 한번 올라가 보고 싶었을 텐데

이제는 나이를 먹어 그냥 이렇게 멀찌감치 바라보는 게 좋다

경인교대에서 능선길을 타고 올라 호암산 주능선에 붙은 다음

석수능선을 걷다가 샛길로 내려와 호암산 터널을 지나 벽산아파트 5단지 정류장으로 내려왔다

이후 서울대입구역으로 이동하여 간단히 한잔씩 하고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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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산

2018.02.21 20:47

사실은...나만 헤어졌고 다들 2차를 갔다!ㅋㅋㅋ

다들 아직도 마시고 있나...?

 

날씨가 많이 풀렸다

다음 주에는 호암산에서 즐거운 이벤트를 마련했으니 시간되는 사람들은 오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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