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숙

2017.09.14 21:02

어느새 여름의 끝, 오랜만의 산행 즐거웠습니다~^^

심산 선생님, 한기 선배님, 성근 선배님 반가웠습니다~^^

맛있는 수육과 순댓국도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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