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심산 등록일: 2017-05-16 21: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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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산 순화궁 계곡길에서 또 다른 아지트를 발견!

계곡길에서 주능으로 붙은 다음 도솔봉 앞에서 점심식사

이후 탱크바위를 거쳐 다시 다른 지능으로 옮겨간 다음 곰바위 능선으로 하산

짧지만 아기자기한 바윗길을 즐겁게 혹은 스릴 만점(!)으로 넘나들었다


다음 주 화요일에 다시 만나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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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숙

2017.05.17 10:15

오! 역시 전문가의 솜씨네요.^^

아님 모델이 좋아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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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님

2017.05.16 23:18
산...표지모델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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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님

2017.05.17 09:22

계곡 아래 영산홍 군락지 멋져요.

미당의 시가 생각났죠.


영산홍


영산홍 꽃잎에는

산이 어리고


산자락에 낮잠 든

슬픈 소실댁


소실댁 툇마루에

놓인 놋요강


산 넘어 바다는

보름사리 때


소금 발이 쓰려서

우는 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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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손지숙

2017.05.17 10:17

아, 정말 사진도 시도 좋네요...

손지숙

2017.05.17 10:16

오랜만에 산도 오르고 바위도 하고 좋았습니다~ 거의 기어서 갔지만요...^^

모두 다음주에 또 만나요!

박민영78

2017.05.1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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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스릴있었던 산행이었습니다!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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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산

2017.05.17 17:26

야 이거 이 따위 사진들만 올리니

담에 어디 애들이 무서워서 산에 오겠니?ㅋㅋㅋ

손지숙

2017.05.17 17:39

^^ 사진만 무서워 보이는 거예요... 괜찮아요... 선생님이 손잡아 주실 거예요~^^

박민영78

2017.05.17 22:22

ㅎㅎㅎㅎㅎㅎㅎ

사진으로 보이는 것보다 약간 더 무서웠지만, 

제가 가봤던 산행 중에 제일 재밌었던거 같습니다! ㅎㅎㅎ

손정우78

2017.05.19 00:43

선생님! 저 왼쪽 다리가 잘 안움직이고 자꾸 탱크바위에서 떨어지는 꿈을 꿔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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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님

2017.05.17 18:56
와우, 사진이 리드미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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