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심산 등록일: 2012-09-27 12:22:58 IP ADRESS: *.124.23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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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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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0




[img1][img2]

철학적 의문 1

"과연 저게 인간이 마실 수 있는 양인가?"

아침에 출근해보니...와인병들이 교실을 장악!
매그넘을 2병으로 치고 세어보니...50병이 넘는다
아마...인간이 마신 게 아닐 것이다
비엘저법? 뭐 그런 녀석이 왔다간 게 아닐까?

[img3][img4]

철학적 의문 2

"도대체 어떤 여자가 와인만 마시면 옷을 벗고 가는가?"

누군지 궁금하다...쪽팔려서 댓글은 안 달겠지?
심산스쿨에 와서 찾아가도록!
심산스쿨 비지니스 아워는 오후 2시~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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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산

2012.09.27 12:25
*.124.235.116
어제 모처럼 왁자지껄 화기애애...즐거웠다!
조만간 주영이가 사진 보내오면 이곳에 올려줄께...^^

김신애

2012.09.27 13:19
*.39.201.66
^^ 심산선생님. 50병... 정말 대단하네요. ㅎ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와인반 넘 듣고 싶어지는 1인입니다. ㅠㅠ
profile

심산

2012.09.27 13:24
*.124.235.116
신애, 13기로 들어와! 아무도 안 말려...ㅋ

한영실

2012.09.27 13:44
*.193.83.41
너무 철학적인 의문 *^^*

최준석

2012.09.27 14:08
*.152.24.74
어휴~~ 저게 사람이 마실 수 있는 양이 아니네요.. 당최 누가 마신거얌?
profile

심산

2012.09.27 15:41
*.124.235.116
옷 벗어놓고 간 뇬이 누군지 알았다...
내가 이야기 안할께...
뭐 사줄래...?ㅋㅋㅋ
profile

명로진

2012.09.28 03:30
*.192.162.154
ㅋㅋㅋㅋㅋㅋㅋ

심산 샘.....

취하면 옷을 벗는 것은

인지 상정 이옵니다.

잘 봐 주시어요. ^^

(와인 파티 가지 않은 1인. )

박미라

2012.09.28 11:15
*.248.67.14
참고로 최준석 군은 입에 한 방울도 묻히지 않았음에도 저만큼 마셨습니다.
그리고 벗긴 벗었는데 벗다 만 것 같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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