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보다 낯선], 심산보다 낯선 여균동 감독의 신작, 전주영화제에서 개봉 확정 심산, 비중 있는 조연 ‘깡패 성칠’ 역으로 출연 5월 5일 17시, 8일 21시, 12일 14시 3회 상영 여균동 감독의 신작 독립장편 [예수보다 낯선](80min, 2018)이 전주영화제에 초...

  • 린자니 산의 안자니 여신을 찾아서 인도네시아 롬북섬 린자니산 트레킹 2018년 3월 29일(목)~4월 5일(목) 인도네시아 제도의 롬북 섬에 있는 린자니(3726m) 트레킹을 다녀왔습니다. 롬북 섬 사람들은 이 산에 안자니 여신이 살고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 식으로 표현하자...

  • 미국의 역사는 개척의 역사이면서 억압과 폭력, 증오로 얼룩진 역사이기도 하다. 스콧 쿠퍼 감독은 미국 서부 개척 시대를 돌아보면서 분노와 갈등이 만연한 현재의 미국을 투영한다. 수정주의 서부극계보를 이어가면서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강조하는 메시지가 강한 울...

  • 안녕 내 이름은 "레이디 버드"라고 해 다른 이름이 있지만, 내가 나에게 이름을 지어줬지 모두가 나에게 잘 살아보라고 충고로 위장한 잔소리를 해 하지만 지금 이 모습이 내 최고의 모습이라면? 날 좀 그냥 내버려 둬!

  • [인터뷰] ‘마운틴 오디세이’ 저자 심산 “산악문학은 최고의 드라마” ▲ photo 김종연 영상미디어 기자 글/ 최준석 [주간조선] 선임기자 심산씨는 알피니스트보다는 산악문학가로 유명하다. 한국 산악인 교육기관인 코오롱등산학교에서 산악문학을...

  • 심산의 [마운틴 오디세이]를 읽으면서 [마운틴 오디세이-심산의 산악문학 탐사기](심산, 바다출판사, 2018) 안치운(연극평론가, 호서대 교수) 그제 심산 형의 전화를 받고, 주소를 알려주었더니, 어제 오후에는 이 책이 덜컹 박스에 담겨 왔다. 언제 읽어야 할지 몰라 ...

  • 경인교대에서 출발하면 운동장 바위 능선으로 붙을 수 있다 여기서 오른쪽 계곡으로 가면 그 끝에 민호암이 있다 오늘은 왼쪽 계곡으로 붙었는데 뜻밖에도 아주 호젓하고 퍼질러 앉기 좋은 곳들이 많았다 오전에 스파클링을 마시던 자리를 '윤숙담>윤담'이라고 ...

  • 2018년 제2회 한국산서회와 함께 하는 인문산행 세검정과 백석동천을 찾아서 2018년 4월 7일(토) 아침 10시 세검정 집합 그 길고 추웠던 겨울이 가고 이제 강산에 봄빛이 완연합니다. 4월의 첫 번째 토요일 오전, 서울시내의 백악(북악산)과 인왕산 기슭으로 봄나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