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채욱 사진전 [인수봉] 안내 평창동 금보성아트센터, 5월 11일~30일 산을 사랑하는, 그 중에서도 북한산을 사랑하는, 그 중에서도 인수봉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반가운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2016년에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한 [설악산] 전시회를 열었던 사진작가 ...

  • [예수보다 낯선], 심산보다 낯선 여균동 감독의 신작, 전주영화제에서 개봉 확정 심산, 비중 있는 조연 ‘깡패 성칠’ 역으로 출연 5월 5일 17시, 8일 21시, 12일 14시 3회 상영 여균동 감독의 신작 독립장편 [예수보다 낯선](80min, 2018)이 전주영화제에 초...

  • 1844년, 아내 예니와 함께 프랑스 망명길에 오른 26세의 카를 마르크스. 파리에서 공장주의 아들이면서도 노동자 계급에 대해 연구하는 프리드리히 엥겔스를 만나게 되고, 엥겔스는 마르크스가 새로운 세계의 비전을 구상하는 것에 영향을 미친다. 수많은 폭동과 정치적...

  •   "이제 진실을 얘기해봐"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는 배달을 갔다가 어릴 적 같은 동네에서 살았던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서 아프리카 여행을 간 동안 자기가 키우는 고양이를 돌봐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여행에서 돌아온 해미는 아프리카에서 만난 ...

  • [인터뷰] ‘마운틴 오디세이’ 저자 심산 “산악문학은 최고의 드라마” ▲ photo 김종연 영상미디어 기자 글/ 최준석 [주간조선] 선임기자 심산씨는 알피니스트보다는 산악문학가로 유명하다. 한국 산악인 교육기관인 코오롱등산학교에서 산악문학을...

  • 심산의 [마운틴 오디세이]를 읽으면서 [마운틴 오디세이-심산의 산악문학 탐사기](심산, 바다출판사, 2018) 안치운(연극평론가, 호서대 교수) 그제 심산 형의 전화를 받고, 주소를 알려주었더니, 어제 오후에는 이 책이 덜컹 박스에 담겨 왔다. 언제 읽어야 할지 몰라 ...

  • [화산180]은 전시회와 낮술로 이루어졌다 오전에는 평창동 금보성아트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임채욱 사진전 [인수봉] 점심식사와 더불어 낮술을 마시고....세종문화회관으로 이동 그곳에서 열리고 있는 [유유산수-서울을 노닐다]를 보고 또 다시 낮술!ㅎㅎㅎ 오랫만에 편...

  • 범관악산 플랜에서 드디어 관악산 쪽으로 붙었다 과천 선바위역에서 용마골로 올랐다가 용마북능선으로 내려오는 원점회귀 산행을 했다 관악산 용마골은 호암산 윤담골보다 못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오랜 옛친구 권칠인 감독이 와서 매우 반갑고 즐거웠다 오늘 화산...